프로당구 PBA 월챔 ‘19세 챔피언’ 탄생할까, 초신성 김영원의 진격…상대는 ‘4강 역전 드라마’ 조건휘 [SS현장]

    프로당구 PBA 월챔 ‘19세 챔피언’ 탄생할까, 초신성 김영원의 진격…상대는 ‘4강 역전 드라마’ 조건휘 [SS현장]
    [스포츠서울 | 제주=김용일 기자] 남자 프로당구 PBA의 시즌 ‘왕중왕전’ 격인 월드챔피언십에서 ‘19세 챔피언’이 탄생할 것인가. 당구계 ‘초신성’인 2007년생 김영원(하림)이 월드챔피언십 결승으로 진격, 조건휘(SK렌터카)와 우스업을 두고 겨룬다. 김영원은 14일 제주 한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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