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장항준 “등수 관심 없다…영화감독 오래 하고 파”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관객 수 1200만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감독 장항준이 가늘고 긴 영화인의 삶을 원하다고 밝혔다. 전날인 14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 장항준은 감독으로서의 최종 목표로 “오래 하는 것”이라며 “등수나 경쟁에는 크게 관심이 없다”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등신’ 황석정 “피트니스 대회, 거절 못 해 나가” 비화Next: 하늘도 정말 무심하네→롯데 한동희, 또다시 ‘개막전 잔혹사’에 울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