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아” ‘55세’ 이영애, 23년 세월 없애는 타임머신 미모 [★SNS]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올해로 55세가 된 배우 이영애가 23년 시절이 무색한 ‘타임머신’ 미모를 자랑했다. 이영애는 16일 자신의 SNS에 “장금아~!!! 이게 얼마만이냐”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엔 2003년 방영된 MBC 드라마 ‘대장금’ 시절 촬영지를 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을 위한 ‘사계절 행복밥상’ 추진Next: 뇌 빼고 보는 임성한의 ‘닥터신’, 백서라↔송지인 뇌 체인지 시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