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탈세 1위’ 차은우, 일본서 사진전 연다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200억 탈세 논란인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일본에서 사진전을 개최한다. 15일 일본 현지 보도에 따르면 차은우는 오는 28일부터 5월 12일까지 일본 도쿄 긴자에서 사진전 ‘애프터이미지(Afterimage)’를 개시한다. 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는 이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을 위한 ‘사계절 행복밥상’ 추진Next: 뇌 빼고 보는 임성한의 ‘닥터신’, 백서라↔송지인 뇌 체인지 시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