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마친 이정후 “설명할 수 없는 감정과 벅참”

    WBC 마친 이정후 “설명할 수 없는 감정과 벅참”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진출을 이끈 한국 야구대표팀 주장 이정후(28)가 팀 동료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정후는 18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팀 코리아를 대표해서 뛸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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