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즌만 정규리그 1위 ‘일등공신’…가장 강력한 남자부 MVP 후보, 누가 뭐래도 대한항공 ‘뉴 캡틴’ 정지석

    2시즌만 정규리그 1위 ‘일등공신’…가장 강력한 남자부 MVP 후보, 누가 뭐래도 대한항공 ‘뉴 캡틴’ 정지석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누가 뭐래도 남자부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 유력한 후보는 ‘주장’ 정지석(31)이다. 대한항공은 지난시즌 현대캐피탈에 밀려 통합 ‘5연패’에 실패했다. 이번시즌을 앞두고 헤난 달 조토 감독을 새롭게 선임, 정상 탈환에 나섰다. 정지석은 10년간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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