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말고 오늘은 미스터 뮤지컬’ 김희재, 17년 만에 흥행 신드롬 견인한다

    ‘내일 말고 오늘은 미스터 뮤지컬’ 김희재, 17년 만에 흥행 신드롬 견인한다
    트로트 가수로 데뷔, 뮤지컬로 장르 확장 세 번째 뮤지컬 작품 출연…25일 ‘로미오와 줄리엣’ 개막 순수한 사랑과 비극적 운명 그리는 ‘로미오’ 역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가수 김희재를 뮤지컬 배우라고 소개하는 것이 이젠 낯설지 않다. 김희재는 자신의 세 번째 뮤지컬 작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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