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는 검빨 유니폼” 다시 꺼내든 KIA…일요일 챔필이 더 뜨거워진다 [2026 KBO리그]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동현 기자] 다시 낭만 야구다. KIA 타이거즈가 올 시즌 추억의 ‘검빨(검정 하의와 빨강 상의) 유니폼’을 입고 포효한다. 구단 역사상 처음 서드(third) 유니폼으로 도입했다. 프로야구를 호령했던 KIA의 전신 해태 왕조의 그 유니폼이다. 과거 스페셜 유니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퀸즈투어, 봄의 여왕으로 가는 첫 여정! 제29회 동아일보배(L) 개최Next: 양평군 지평4리 마을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이웃돕기 물품 기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