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도 변했지만…홍상수·김민희, ‘그들만의 세계’ 10년째 [SS초점]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강산도 변한다”는 10년의 시간 동안 변하지 않은 관계가 있다.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이야기다. 논란 속에서 시작된 두 사람의 관계는 어느덧 10년에 가까운 시간을 지나며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두 사람과 관련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BMW 코리아, 차세대 전기 SAV ‘더 뉴 iX3’ 사전 예약Next: 퀸즈투어, 봄의 여왕으로 가는 첫 여정! 제29회 동아일보배(L)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