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와이프 한지혜도 ‘김민수 검사’에 당할 뻔 했다… 충격적 보이스피싱 경험 고백

    검사 와이프 한지혜도 ‘김민수 검사’에 당할 뻔 했다… 충격적 보이스피싱 경험 고백
    [스포츠서울 | 윤기영 기자] SBS ‘꼬꼬무’에서 배우 한지혜가 보이스피싱 경험을 고백한다. 오늘(19일) 방송되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는 ‘얼굴 없는 살인자’편으로, 28세 청년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11시간의 전화와 얽힌 보이스 피싱 피해를 추적한다. 출연한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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