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만큼 빛났다…전 세계에 증명한 ‘K안전’과 ‘K시민의식’ [SS초점]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10만 명이 넘었다. 하나의 도시가 통째로 이동한 것과 맞먹는 엄청난 인파가 서울의 심장부를 점령했다. 자칫 발끝 하나만 엉켜도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는 아찔한 밀집도였다. 오전부터 쉴 새 없이 호루라기가 울렸고, “이동하세요”, “지나갈게요”라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 오픈이노베이션 참여 스타트업 모집…대·중견기업과 협업 지원Next: BTS만이 가능한 ‘광화문 아리랑’이었다 [SS현장](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