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경기 레드카드만 ‘3차례’, 3무1패로 잘 버텼지만…아직 첫 승 없는 포항에 내려진 ‘퇴장 주의보’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포항 스틸러스가 ‘퇴장’ 리스크에 고전하고 있다.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포항 스틸러스는 4경기에서 3무1패로 아직 이번시즌 첫 승을 거두지 못했다. 강원FC의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일정 여파로 1경기를 덜 치렀다. 포항은 오는 28일 강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동백꽃 속 55세 나이 잊은 꽃 이영애Next: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해 시도 일당에 무기징역 구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