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속 55세 나이 잊은 꽃 이영애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이영애가 동백꽃이 만개한 정원에서 보낸 평온한 일상을 공유했다. 이영애는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정원 다녀왔어요. 붉게 피어난 순간들 속에서 잠깐 멈춰 숨 고르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븐틴 디노가 직접 뜬다…드림에이지 ‘퍼즐 세븐틴’ 1주년, 팬심 저격 라이브 연다Next: 4경기 레드카드만 ‘3차례’, 3무1패로 잘 버텼지만…아직 첫 승 없는 포항에 내려진 ‘퇴장 주의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