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뼈 골절’ 삼성 우타 거포, 큰 부상 피했다…하필 ‘안방 유망주’가 또 시즌 아웃 [SS메디컬체크]

    ‘코뼈 골절’ 삼성 우타 거포, 큰 부상 피했다…하필 ‘안방 유망주’가 또 시즌 아웃 [SS메디컬체크]
    ‘코뼈 골절’ 이성규, 4월초 정상 훈련 가능 귀중한 우타 거포 자원, 장기 이탈 피했다 ‘쇄골 골절’ 박진우, 23일 수술→재활 6개월 박진만 감독 “기대 많이 했는데, 아쉽다”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삼성에서 하루 만에 부상자 두 명이 나왔다. 한 명은 불행 중 다행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