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유지태, ‘봄날은 간다’ 이후 25년 만에 드라마 ‘재이의 영인’으로 재회

    이영애·유지태, ‘봄날은 간다’ 이후 25년 만에 드라마 ‘재이의 영인’으로 재회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이영애와 유지태가 영화 ‘봄날은 간다’ 이후 무려 25년 만에 새 드라마 ‘재이의 영인’으로 재회한다. 제작사 아이윌미디어는 23일, “이영애와 유지태가 신작 드라마 ‘재이의 영인’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한국 멜로의 상징’으로 불리는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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