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유지태, ‘봄날은 간다’ 이후 25년 만에 드라마 ‘재이의 영인’으로 재회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이영애와 유지태가 영화 ‘봄날은 간다’ 이후 무려 25년 만에 새 드라마 ‘재이의 영인’으로 재회한다. 제작사 아이윌미디어는 23일, “이영애와 유지태가 신작 드라마 ‘재이의 영인’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한국 멜로의 상징’으로 불리는 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영애♥유지태, 25년만 사랑에 빠진다…미스터리 멜로 ‘재이의 영인’으로 재회 [공식]Next: ‘코뼈 골절’ 삼성 우타 거포, 큰 부상 피했다…하필 ‘안방 유망주’가 또 시즌 아웃 [SS메디컬체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