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에서는 신이잖아”… ‘2G 연속 홈런’ 롯데 신윤후, 개막 엔트리 승선 청신호 [SS시선집중]

    “2군에서는 신이잖아”… ‘2G 연속 홈런’ 롯데 신윤후, 개막 엔트리 승선 청신호 [SS시선집중]
    롯데 신윤후, 시범경기 2G 연속 홈런 3경기 3안타(2홈런) 3타점 김 감독 “2군에서 신…날아다닌다” “올시즌 1군에서 보탬되고 싶다” [스포츠서울 | 문학=이소영 기자] “2군에서는 신이잖아요.” 롯데 김태형(59) 감독은 신윤후(30)를 두고 웃으며 이렇게 말했다. 실제 신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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