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려가 현실로’ 엔트리 못 채우기 시작한 광주, 전반기 10경기 더 버텨야 산다

    ‘우려가 현실로’ 엔트리 못 채우기 시작한 광주, 전반기 10경기 더 버텨야 산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우려했던 일이 현실이 됐다. 광주FC는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경기에서 엔트리를 꽉 채우지 못했다. 1부 리그인 K리그1 경기에서는 선발 11명, 교체 9명 총 20명을 등록하는데 광주는 교체 선수를 8명만 데려갔다. 경기 중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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