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려가 현실로’ 엔트리 못 채우기 시작한 광주, 전반기 10경기 더 버텨야 산다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우려했던 일이 현실이 됐다. 광주FC는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경기에서 엔트리를 꽉 채우지 못했다. 1부 리그인 K리그1 경기에서는 선발 11명, 교체 9명 총 20명을 등록하는데 광주는 교체 선수를 8명만 데려갔다. 경기 중에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진희, 사장 취임 앞두고 ‘사면초가’ 위기…결과 발표 직전 긴장감 폭발(‘붉은 진주’)Next: 남양주시, 스마트경로당 운영 현장 점검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