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서 신드롬’ 오현규 “관중 분위기 미쳤어요…나도 모르게 에너지 느껴” [SS현장 일문일답=밀턴 케인즈]

    ‘튀르키예서 신드롬’ 오현규 “관중 분위기 미쳤어요…나도 모르게 에너지 느껴” [SS현장 일문일답=밀턴 케인즈]
    [스포츠서울 | 밀턴 케인즈=김용일 기자] “튀르키예 관중 분위기가 미쳤어요. 나도 모르게 에너지를 느껴요.” 튀르키예 쉬페르리그에서 폭풍 같은 활약을 펼치는 축구대표팀 ‘홍명보호’ 스트라이커 오현규(베식타스)는 이렇게 말하며 미소 지었다. 오현규는 25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밀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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