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신이와 한 팀? 나 적응 끝났어요” 호쾌한 김범수, 원래 KIA 있던 선수 같네 [SS스타]

    “(김)무신이와 한 팀? 나 적응 끝났어요” 호쾌한 김범수, 원래 KIA 있던 선수 같네 [SS스타]
    KIA 김범수, 이제 좌우타자 가리지 않는다 팀 적응 완전히 끝나, 원래 KIA 있던 선수 같아 동생 김무신 얘기에 “그건 꿈일 뿐”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적응 잘하고 있습니다.” KIA 이범호(45) 감독이 남긴 말이다. 주인공은 왼손 불펜 김범수(31)다. 프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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