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신좌’ 김진성, 강습타구에 어깨 타박 ‘아찔’→“근육부위 타박…병원 진료 계획 無” [SS메디컬체크] 5개월 ago57년 ago01 mins 김진성, 23일 키움전서 강습타구에 맞아 근육부위 타박으로 아이싱 치료 병원 진료 계획 無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LG 김진성(41)이 시범경기서 아찔한 순간을 맞았다. 강습타구에 어깨를 맞았다. 현재 아이싱 중이며 병원 진료 계획은 없다. LG가 23일 서울 잠실구장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 매니저 폭로 부인했지만’…김동완, 과거 발언까지 재소환Next: 안효섭·홍화연→장률·정유진, JTBC 요리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로 뭉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