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간판’ 김우민, 자유형 800m 우승…AG 대표선발전 2관왕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 수영 중장거리 간판 김우민(24·강원특별자치도청)이 경영 국가대표 선발전 남자 자유형 800m에서 우승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김우민은 25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남자 자유형 800m 결승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영어 못하는 애들”…전지현 시모, BTS 저격 논란에 “나도 영어 못해”Next: ‘준PO’ 업셋 탈락, KB손해보험 하현용 대행 “내가 많이 부족, 아쉬운 건 마지막이라는 것”[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