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못하는 애들”…전지현 시모, BTS 저격 논란에 “나도 영어 못해”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전지현의 시어머니이자 패션 디자이너 이정우가 방탄소년단 관련 발언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이정우 씨는 지난 22일 SNS를 통해 “이 나라에선 유명인 가족은 덕질도 마음 놓고 할 수 없는 건가”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어 “나는 은퇴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소녀시대 윤아, 연극 공연 중인 유리 ‘콕 집어’ 지원 사격Next: ‘수영 간판’ 김우민, 자유형 800m 우승…AG 대표선발전 2관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