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226억 포기했다’…다르빗슈 결단, 샌디에이고 숨통 트였다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다르빗슈 유가 결국 연봉까지 내려놓았다. 샌디에이고는 숨통이 트였고, 전력 재편의 여지를 확보했다. 미국 매체 ESPN은 26일(한국시간) 다르빗슈가 2026시즌을 ‘제한 선수(Restricted List)’로 시작한다고 보도했다. 팔꿈치 인대 수술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쟁률 무려 15대 1’ 18기 KeSPA 대학생 리더스, 발대식과 함께 활동 돌입Next: 베어스팬들 잠실구장으로! 두산, 홈 개막 6연전 맞아 현장 이벤트 마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