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김도영→2025 안현민→다음은?…2026시즌도 ‘03즈’ 시대 계속된다 [SS포커스]

    2024 김도영→2025 안현민→다음은?…2026시즌도 ‘03즈’ 시대 계속된다 [SS포커스]
    윤동희·이주헌, 시범경기 맹활약 올시즌 기대되는 새로운 ‘03즈 멤버들’ 건강 되찾은 ‘MVP’ 김도영 안현민 ‘2년 차 징크스’ 무색한 맹타 82년생 전설들 이을 ‘새로운 황금세대’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KBO리그 새로운 황금세대라 불린다. 일명 ‘03즈(2003년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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