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부진’ 딛고 아시안게임 ‘4연패’ 도전…이민성 감독 “군필자 불러 전력 극대화, 반드시 목표 달성하겠다”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이민성호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다짐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23일부터 31일까지 천안에 위치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소집 훈련을 진행한다. 대표팀은 애초 3월 A매치 휴식기를 통해 튀르키예 전지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어기구 국회의원, K-스틸법 후속 입법 박차Next: “더워진 피부, 더 번들거린다…관리는 ‘쿨링 보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