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부진’ 딛고 아시안게임 ‘4연패’ 도전…이민성 감독 “군필자 불러 전력 극대화, 반드시 목표 달성하겠다”

    아시안컵 ‘부진’ 딛고 아시안게임 ‘4연패’ 도전…이민성 감독 “군필자 불러 전력 극대화, 반드시 목표 달성하겠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이민성호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다짐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23일부터 31일까지 천안에 위치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소집 훈련을 진행한다. 대표팀은 애초 3월 A매치 휴식기를 통해 튀르키예 전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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