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임세희 기자 = 이랜드파크가 사회공헌 활동 강화를 위해 전 야구선수 이대호를 ‘그랜드 켄싱턴 아너스’ 신규 회원으로 위촉하며 기부자 네트워크를 확대했다.이번 위촉식은 지난 24일 켄싱턴호텔 여의도에서 진행됐으며, 행사에는 이랜드파크 이지운 대표와 이대호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자리에서 이대호는 선수 시절 실제로 사용했던 유니폼과 배트, 모자, 글러브 등을 기증하고 핸드프린팅 행사에도 참여했다.기증된 물품은 호텔 내 전시 공간인 ‘양스 앤 메츠’에 공개될 예정이다. 해당 공간은 뉴욕 양키스, 뉴욕 메츠, LA 다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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