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씨엘·옥주현·송가인, ‘1인 기획사’ 논란…검찰 기소유예 결정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강동원과 가수 옥주현, 씨엘, 송가인 등 유명 연예인들이 운영해 온 1인 기획사의 ‘미등록 운영’ 혐의에 대해 검찰이 기소유예 처분을 내리며 사건을 마무리 지었다. 25일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을 비롯해 서울서부지검과 서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평택시, ‘살던 곳에서 편안한 삶’ 통합돌봄 3월 27일 본격 시행Next: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사)행복배달부 국가보훈대상자 건강식품 전달로 따듯한 나눔 실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