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5일 만의 5이닝 투구 ‘돌아온 면도칼’ 구창모 1승 그 이상 의미[SS 포커스] 5개월 ago57년 ago01 mins NC 구창모 개막전서 5이닝 무실점 역투 최고 145㎞ 속구에 포크볼 앙상블 만점 3년 만에 5이닝 채워 ‘1선발급 토종’ 찜 이호준 감독 “선발만 버티면 붙어볼만” [스포츠서울 | 마산=장강훈 기자] 나쁘지 않았다. 무실점에 볼넷도 하나뿐이다. 최고구속은 시속 145㎞에 불과했지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 변신 앞두고 ‘어깨 시술’ 고백Next: ‘슈스케2’ 김지수, 행복한 웨딩화보 공개…“감사합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