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 관중으로 출발한 NC ‘캡틴’ 박민우가 공개한 ‘기가 막힌 꿈’ 이야기[백스톱]

    만원 관중으로 출발한 NC ‘캡틴’ 박민우가 공개한 ‘기가 막힌 꿈’ 이야기[백스톱]
    [스포츠서울 | 마산=장강훈 기자] “열두시 전에 말하면 안돼.” 오프닝 데이다. 겨우내 굵은 땀방울을 흘린 이유를 증명하는 첫날이다. NC와 두산이 오프닝 시리즈를 치른 창원 NC파크는 따뜻한 날씨와 선수들의 밝은 표정 덕분에 야구가 돌아왔다는 사실을 체감하기 충분했다. 좌석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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