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홈런 화력쇼’ 롯데, 4년 만에 개막전 승리…‘아찔한 뒷문’→루키 박정민이 막았다 [SS대구in]

    ‘3홈런 화력쇼’ 롯데, 4년 만에 개막전 승리…‘아찔한 뒷문’→루키 박정민이 막았다  [SS대구in]
    롯데, 4년 만에 개막전 승리 맛봤다 시범경기 1위 기세 그대로 타선, ‘타격의 팀’ 삼성 앞에서 화력쇼 마운드, 비틀대도 실점은 없다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롯데가 4년 만에 개막전 승리를 맛봤다. ‘우승후보’로 꼽힌 삼성을 힘으로 눌렀다. 뒷문은 또 막내가 지켰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