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X사랑빈, 잡지까지 싹쓸이…트롯티어 ‘완판 신화’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글로벌 K-트롯 매거진 ‘트롯티어’ 4월호, 이른바 ‘김용빈호’가 예약 판매 기간 전량 매진을 기록했다. 26일 트롯티어 측에 따르면 4월호는 예약 판매가 진행되는 동안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됐다. 중심에는 김용빈 팬클럽 ‘사랑빈’이 있었다. 팬들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프라이즈’ 박재현, 전처 과호흡에도 모유 수유 고집Next: 이영민 감독 ‘P급’ 라이선스 있어도 스포츠지도사 자격증 보유 못 하면 지휘봉 못 잡는다…‘유예’ 끝, ‘예외’ 적용? 여전히 ‘답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