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잘 싸우던 홍명보호, 후반 3분 사비체르에게 선제골 허용 [SS 빈 현장]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빈(오스트리아)=김용일 기자] 전반 안정적인 공수력을 펼친 축구대표팀 ‘홍명보호’가 후반 킥오프 3분 만에 선제 실점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FIFA랭킹 22위)은 1일 오전 3시45분(한국시간) 에른스트-하펠 슈타디온에서 킥오프한 오스트리아(24위)와 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깝다! 손흥민 왼발’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와 전반 0-0…스리백 균형 코트디전과 다르다 [SS 빈 현장]Next: ‘스리백 재가동’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와 잘 싸웠으나 0-1 패배 ‘사비체르 결승포’…손흥민·오현규 결정적 슛에도 2연속 무득점[SS 빈 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