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매직, 계속?”…‘리바운드’부터 ‘살목지’까지, 4월 극장가 장르 총출동 [SS무비]

    “장항준 매직, 계속?”…‘리바운드’부터 ‘살목지’까지, 4월 극장가 장르 총출동 [SS무비]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4월 극장가에서는 장르를 가리지 않는 다양한 신작들로 관객을 찾는다. 범죄 수사극부터 감동 실화, 공포, 그리고 레전드 시리즈의 귀환까지 각기 다른 색깔의 작품들이 포진하며 선택의 폭을 넓힌다. 가장 먼저 2일 개봉하는 ‘끝장수사’가 4월의 포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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