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징 커브’ 이례적 발끈…손흥민 “토트넘 시절 골 못 넣을 때도 그렇게 생각했냐” [SS 빈 현장]

    ‘에이징 커브’ 이례적 발끈…손흥민 “토트넘 시절 골 못 넣을 때도 그렇게 생각했냐” [SS 빈 현장]
    [스포츠서울 | 빈(오스트리아)=김용일 기자] ‘에이징 커브’와 관련한 질문을 받은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의 ‘캡틴’ 손흥민(LAFC)은 이례적으로 불쾌한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손흥민은 1일 오전(한국시간) 에른스트-하펠 슈타디온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 A매치 평가전에서 최전방 원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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