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징 커브’ 이례적 발끈…손흥민 “토트넘 시절 골 못 넣을 때도 그렇게 생각했냐” [SS 빈 현장]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빈(오스트리아)=김용일 기자] ‘에이징 커브’와 관련한 질문을 받은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의 ‘캡틴’ 손흥민(LAFC)은 이례적으로 불쾌한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손흥민은 1일 오전(한국시간) 에른스트-하펠 슈타디온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 A매치 평가전에서 최전방 원톱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618안타, 최다 안타 1위의 현실”…한화 손아섭 2군행→다시 올라올 시간 기다린다 [SS포커스]Next: ‘역사와 전통, 자부심과 향수’ 한화, 오렌지 스트라이프 레트로 컬렉션 선뵌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