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 출신 아나운서 박서휘, 신내림 받은 충격 근황 “가족 죽는 꿈 예지몽 될까 봐”

    LPG 출신 아나운서 박서휘, 신내림 받은 충격 근황 “가족 죽는 꿈 예지몽 될까 봐”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걸그룹 LPG 출신이자 아나운서로 활발히 활동했던 박서휘가 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의 길을 걷게 된 사연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2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고려대학교 국제학부 출신의 ‘뇌섹녀’로 알려진 박서휘가 서울 도심의 한 신당에서 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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