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 출신 아나운서 박서휘, 신내림 받은 충격 근황 “가족 죽는 꿈 예지몽 될까 봐”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걸그룹 LPG 출신이자 아나운서로 활발히 활동했던 박서휘가 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의 길을 걷게 된 사연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2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고려대학교 국제학부 출신의 ‘뇌섹녀’로 알려진 박서휘가 서울 도심의 한 신당에서 소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변요한♥’티파니 영, 새 소속사 이적 소감 “새로운 챕터 시작”…솔로 10주년 활동 예고Next: “일본 같이 가요”→“언제나 환영”…BTS 지민·정국, 추성훈과 찐케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