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장수사’ 정가람 “군대 있을 때 개봉 밀려…지금 함께할 수 있어 다행” [SS인터뷰]

    ‘끝장수사’ 정가람 “군대 있을 때 개봉 밀려…지금 함께할 수 있어 다행”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정가람에게 영화 ‘끝장수사’는 조금 특별한 작품이다. 촬영을 마치고 군에 입대한 뒤 전역하고 나서야 관객과 만나게 된 영화이기 때문이다. 7년이라는 시간을 돌아 스크린에 걸린 이 작품은 장가람에게 “선물 같은 순간”으로 남았다. ‘끝장수사’는 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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