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프전 ‘변수’ 대한항공 마쏘, 미들 블로커로 출발…헤난 감독 “필요에 따라 아포짓으로 투입될 수도”[현장인터뷰]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박준범기자] 남자부 챔피언 결정전 ‘변수’는 대한항공 새 외국인 선수 마쏘다. 헤난 달 조토 감독이 이끄는 대한항공과 필립 블랑 감독이 지휘하는 현대캐피탈은 2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 결정전 1차전을 치른다. 이번시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평택시의회, 중부권 버스공영차고지 개소식 참석해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 기대Next: ‘백상의 얼굴들’, 결국 이 조합…신동엽·수지·박보검 8번째 완전체 귀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