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 순성중학교(교장 김지용)가 8일, 지역 축제 시즌을 맞아 전교생이 함께하는 순성 벚꽃길 교과 연계 환경 사랑 플로킹 활동을 전개했다.이번 행사는 오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제18회 당진 순성 벚꽃축제를 앞두고 마련됐다. 학생들은 학교 인근의 명소인 순성 벚꽃길을 정비해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선사하고,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인 애향심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플로킹은 단순한 봉사활동을 넘어 교과 연계 학습과 상반기 청렴 문화 행사를 병행해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은 지역 생태 환경을 직접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