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이 됐다’ KIA 김도영, 데뷔 첫 ‘4번’ 선발 출장…‘종아리 사구’ 김호령 DH [SS광주in]

    ‘현실이 됐다’ KIA 김도영, 데뷔 첫 ‘4번’ 선발 출장…‘종아리 사구’ 김호령 DH [SS광주in]
    김도영, 데뷔 첫 ‘4번 타자’ 선발 시즌 전 이범호 감독 구상한 카드 삼성 왼손 이승현 대비 우타자 전진 배치 그 과정에서 김도영이 4번으로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4번 김도영’이 현실이 됐다.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김호령(34)은 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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