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승 공신 조위제+최우진 존재감 ‘뿜뿜’, 전북 젊은 수비수들의 활약이 더 반가운 이유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전북 현대 연승의 중심엔 조위제(25)와 최우진(22)이 있다. 전북은 최근 K리그1 3연승을 달리고 있다. 개막 후 세 경기에서 2무 1패로 승리가 없어 불안감도 있었지만, 이후 연승을 기록하며 정상 궤도로 진입했다. 아직 시즌 초반이라 순위는 큰 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민호 역할이 컸다” 국민유격수 칭찬, 왜 선발 라인업에 없을까…김영웅도 제외 [SS광주in]Next: 어울림복지진흥원, 제2회 파3 골프대회 성황리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