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자라더니 11억 적자”…KPGA, 부당해고 강행→수억원 손실→결국 특별감사 간다 [SS시선집중] 4개월 ago57년 ago01 mins KPGA, 대규모 적자에 부당해고 비용 수억 원 지출 19억 흑자 보고 뒤 11억 적자…예산 30억원 괴리 총회 대의원들, 결산 부결에 특별감사까지 의결 “특별감사서 책임구조 밝혀져야”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흑자를 예고했던 협회가 적자로 돌아섰다. 그 배경에 ‘무리한 해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혜리, 해변 배경으로 청초한 자태 “내 사랑 여름이 성큼”Next: 알파드라이브원 김건우, 활동 중단 ‘당분간 7인 체제’ [공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