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꽃 꺾기, 벌금형?” 허윤진 라이브 도중 ‘동공지진’…팬들 지적에 ‘사과’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르세라핌의 멤버 허윤진이 한강 공원에서 꽃을 꺾는 모습을 라이브로 중계하다 법 위반 사실을 인지하고 즉각 고개를 숙였다. 허윤진은 지난 5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한강에 윤진이 핌’이라는 제목으로 실시간 방송을 진행했다. 화창한 날씨 속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남양주 풍양보건소, 지역 어르신 대상‘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추진Next: 제31회 당진아트페스티벌 24일 개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