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조혜미 기자] 진보당 김진숙(라 선거구)·오윤희(다 선거구) 당진시의원 예비후보가 야간 소아진료 공백 해소와 전기료 부담 완화를 내세운 공동 공약을 발표했다.두 예비후보는 지난 7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민 삶과 직결된 문제부터 바꾸겠다”며 △달빛어린이병원 도입 △당진 전기료 인하 △복지 및 공공성 강화 등 3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의료 분야에서는 365일 밤 11시까지 운영되는 ‘달빛어린이병원’ 도입을 최우선으로 내세웠다. 두 예비후보는 “밤마다 아픈 아이를 데리고 타 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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