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비상’ 큰일났다…공격수 쿠두스, 부상 ‘재발’로 복귀 어렵다 ‘월드컵 출전도 위태’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또 한번 ‘악재’와 마주한 모습이다. 복수의 영국 매체는 10일(한국시간) 일제히 토트넘 공격수 모하메드 쿠두스의 부상이 재발했다고 알렸다. 그는 가나 축구대표팀 소속으로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도 위태롭다고 덧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당진의 아름다운 순간들과 마주하다Next: 수원FC, ‘왼발 크랙의 귀환’ 공격수 이광혁 사회복무 마치고 ‘복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