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지난 한 주간 당진 지역에서 공사장 기계 사고와 주택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다.공사장서 전기톱 사고로 부상지난 3일 오전 9시 41분쯤 당진시 수청동의 한 공사장에서 인명 사고가 발생했다. 현장에서 전기톱을 이용해 경계석을 절단하던 중, 톱날이 튀어 오르면서 작업자의 허벅지를 가격했다. 이 사고로 작업자는 약 12cm의 깊은 열상을 입었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원에 의해 응급처치를 받은 뒤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화목보일러실서 시작된 불..단독주택 1700만원 피해주말인 5일 오후 4시 59분에는 면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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