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산후조리원 논란 사과 “3천만 원 기부할 것”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논란이 된 산후조리원 협찬 논란에 대해 사과하며 3,000만 원을 기부를 결정했다. 곽튜브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공직자의 가족으로서 더욱 신중하게 행동했어야 함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주간 당진 사건사고] 공사장 전기톱 부상부터 주택 화재Next: “우승 못 한 감독” “0% 신화 도전” “벌집 건드렸구나”…PO 앞둔 감독 ‘출사표’, 목표는 똑같이 ‘우승’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