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재생에너지 산업 육성과 환경 보전 ‘두 토끼’ 잡는다

    [당진신문] 충남도의회가 재생에너지 산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환경 보전을 동시에 뒷받침할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도의회는 홍기후 의원(당진3·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재생에너지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4월 10일 제36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이번 조례안은 충남의 재생에너지 산업을 육성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한편, 발전 사업이 환경 보전과 도민 복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해 마련됐다.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재생에너지 산업의 정의를 명확히 하고, 이를 육

    당진신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