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에 밭이?”…NC, ‘농부 민혁의 엔팍농장’으로 팬·지역 잇는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NC, ‘농부 민혁’ 이색 프로젝트 눈길 신민혁이 직접 농작물 키운다 야구와 농업, 선수와 팬, 지역이 하나로 연결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야구장 한켠에 초록빛 밭이 들어섰다. ‘야구장에 웬 밭이 있을까’라는 궁금증을 자아낸다. NC가 색다른 프로젝트로 눈길을 끌고 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유팩 세는 교사, 이게 공교육인가”… 성기선 ‘행정 사슬’ 끊고 교실 구출 선언Next: 광주시 홍보대사 마커스강, 성금 500만 원 기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