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승왕이 목표” 김민솔, ‘B게임’으로 압도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슈퍼 루키’ 시대 개막 [SS스타]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선산=김민규 기자] “B게임으로도 우승할 수 있다는 걸 경험했다.” 완벽하지 않아도 충분했다. 김민솔(20·두산건설)이 흔들리는 샷 감 속에서도 끝까지 버텨내며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완성했다. ‘슈퍼 루키’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순간이었다. 김민솔은 12일 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식입장] ‘조성환♥︎’ 나비, 애둘맘 됐다…“딸 출산 후 회복 중”Next: ‘타격폼 수정’ 나성범 완벽 부활→팀도 상승세…‘타율 0.162’ 슈퍼스타 깨어나야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