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승왕이 목표” 김민솔, ‘B게임’으로 압도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슈퍼 루키’ 시대 개막 [SS스타]

    “다승왕이 목표” 김민솔, ‘B게임’으로 압도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슈퍼 루키’ 시대 개막 [SS스타]
    [스포츠서울 | 선산=김민규 기자] “B게임으로도 우승할 수 있다는 걸 경험했다.” 완벽하지 않아도 충분했다. 김민솔(20·두산건설)이 흔들리는 샷 감 속에서도 끝까지 버텨내며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완성했다. ‘슈퍼 루키’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순간이었다. 김민솔은 12일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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