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G 연속 선발’ 김혜성, 무안타 침묵…에드먼, 복귀 시계는 빨라진다

    ‘3G 연속 선발’ 김혜성, 무안타 침묵…에드먼, 복귀 시계는 빨라진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김혜성이 3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며 다저스 내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LA 다저스의 김혜성은 13일(한국시간) 미국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텍사스전에 9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지난 11일부터 3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것.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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